“이웃의 봄날을 응원합니다” H&S컴퍼니, 용문면에 새봄 맞이 희망의 의류 전달2013년부터 이어진 꾸준한 사회공헌… 용문면 취약계층에 온기 전달양평군 용문면사무소(면장 홍명기)는 지난 16일, H&S컴퍼니(대표 한은수)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트레이닝복 50벌(400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H&S컴퍼니는 지난 2013년 장애 아동 후원을 시작으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5,000만 원 상당의 의료용품 기부 ▲2024년부터 단월중학교 여자축구팀 지속 후원 ▲2025년 양평군 취약계층을 위한 1,000만 원 상당의 동절기 외투 130여 벌 기탁 등이 있으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양평TV/단인성 기자/사진제공: 양평군청> <저작권자 ⓒ 양평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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