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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은 굽네치킨으로 알려진 외식전문기업 「지앤푸드」의 홍경호 대표가 이웃돕기 물품으로 기부한 라면 130박스를 취약계층 60여 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앤푸드」는 자사가 소유한 서종면 소재 풀빌라 「청풍 813」을 통해 서종면과 인연을 맺기 시작해 해마다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양평TV/단인성 기자/사진제공: 양평군청> <저작권자 ⓒ 양평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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