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전문기업 「지앤푸드」대표 홍경호, 서종면에 이웃돕기 라면 130박스 기부

단인성 기자 | 기사입력 2026/04/14 [20:58]

외식전문기업 「지앤푸드」대표 홍경호, 서종면에 이웃돕기 라면 130박스 기부

단인성 기자 | 입력 : 2026/04/14 [20:58]

서종면은 굽네치킨으로 알려진 외식전문기업 「지앤푸드」의 홍경호 대표가 이웃돕기 물품으로 기부한 라면 130박스를 취약계층 60여 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앤푸드」는 자사가 소유한 서종면 소재 풀빌라 「청풍 813」을 통해 서종면과 인연을 맺기 시작해 해마다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기부받은 라면 130박스는 금액으로 환산할 시 200여 만원으로,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담당 마을별 취약계층 60여명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홍경호 대표는 “경기가 특히나 어려운 요즘, 서종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기여를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서종면에 대한 관심과 기부에 다시금 깊이 감사드리며, 모기업인 굽네치킨의 사업 번창을 기원한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양평TV/단인성 기자/사진제공: 양평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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