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가족센터, 일상더하기 정서지원사업‘일상에 쉼표, 힐링데이’운영딸기체험·찰꿀빵 만들기 통해 어르신 정서회복 및 삶의 활력 증진 지원양평군가족센터(센터장 박우영)는 동부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71명을 대상으로 우울감 완화와 정서적 안정,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일상더하기 정서지원사업 「일상에 쉼표, 힐링데이」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딸기체험과 찰꿀빵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이 직접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딸기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직접 딸기를 수확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찰꿀빵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생활지원사와 함께 반죽과 만들기 과정을 체험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나누고, 따뜻한 정서적 교류를 이어갔다.
<양평TV/장상열 기자/사진제공 : 양평군청> <저작권자 ⓒ 양평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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