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면 새마을회, “정성을 담은 김치와 떡을 우리의 이웃에게” 나눔실천
희망․행복 1% 나눔 후원사업추진, 지역공동체 나눔문화 확산
권영식 기자 | 입력 : 2026/05/28 [22:52]
서종면 새마을회는 28일 새마을회관에서 "희망·행복 1% 나눔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정성을 담은 김치와 떡을 우리의 이웃에게」 행사를 추진하며 관내 취약계층 61가구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먹거리를 전달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종면장과 새마을회 남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준비한 김치와 떡을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함께 전하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돌보는 공동체 복지 실현의 의미를 담아 추진되었다.
서종면 새마을회 김동섭 협의회장과 박순자 면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행정과 민간단체가 함께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종면 새마을회는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염색봉사, 사랑의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양평TV/권영식 기자/사진제공 : 양평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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