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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원조 새마을운동의 싱크탱크 박교수 박사 오랜 은둔생활에서 세상밖으로 나온 육종학의 거목 박교수 박사. 개발한 육종특허권이 수십개이며 1970년대 새마을운동때 밤나무육종을 개발하여 전국의 민둥산에 유실수를 심게한 숨은 공로자이다. 제1회 양평금화규축제에 참석하여 그동안 연구해온 프로젝트를 설명하였고 다가올 식량위기를 대비하기위해 유토피아나무를 재배육성하고 있으며 이 나무한그루가 수백명을 먹여살린다 현재 양평군 양서면 대심리에있는 거북섬 파랑도에서 재배육성한 신비의 유토피아 나무를 전국에 보급할 예정
**일반인들에겐 개방이 안된 미지의섬 파랑도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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